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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성실공시 급증에 동전주 투자자 비상, 1000원 미만 주식도 흔들
게시일: · 출처: hankyung.com

한 줄 요약: 한국경제에 따르면 올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이 전년 동기보다 47.6% 늘며 금양, 소니드 등 중소형주 투자자의 손실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올해 국내 증시에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이 늘며 개인투자자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한국경제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올해 지정 건수는 31건으로, 전년 동기 21건보다 47.6% 증가했다. 코스닥이 22건으로 가장 많았고 유가증권시장 7건, 코넥스 2건이었다. 2차전지 업체 금양은 45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철회한 뒤 지난 5일 지정됐고, 누적 벌점 17점으로 하루 거래가 정지됐다. 거래 재개일 주가는 26.1% 급락했다. 소니드, 제주맥주, 이수페타시스, 고려아연 등도 공시 관련 이슈 이후 하락했다. 벌점 15점 이상이면 관리종목 편입과 상장폐지 우려가 생긴다. 출처: 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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