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와이어ETF·펀드·패시브 투자, 매일 5분으로
etf1 min

불성실공시 급증에 동전주 투자자 비상, 1000원 미만 주식도 흔들

게시일: · 출처: hankyung.com

불성실공시 급증에 동전주 투자자 비상, 1000원 미만 주식도 흔들
한 줄 요약: 한국경제에 따르면 올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이 전년 동기보다 47.6% 늘며 금양, 소니드 등 중소형주 투자자의 손실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올해 국내 증시에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이 늘며 개인투자자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한국경제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올해 지정 건수는 31건으로, 전년 동기 21건보다 47.6% 증가했다. 코스닥이 22건으로 가장 많았고 유가증권시장 7건, 코넥스 2건이었다. 2차전지 업체 금양은 45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철회한 뒤 지난 5일 지정됐고, 누적 벌점 17점으로 하루 거래가 정지됐다. 거래 재개일 주가는 26.1% 급락했다. 소니드, 제주맥주, 이수페타시스, 고려아연 등도 공시 관련 이슈 이후 하락했다. 벌점 15점 이상이면 관리종목 편입과 상장폐지 우려가 생긴다. 출처: hankyung.com.

제휴 추천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보는 추천 링크

기사 흐름을 해치지 않으면서 구매 전환 가능성이 높은 링크만 골랐습니다.

제휴 링크가 포함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TF와이어

관련 기사

AI·로봇 엔터테크 주목, 최용호 대표 “K컬처 격 높일 것”
etf1 min

AI·로봇 엔터테크 주목, 최용호 대표 “K컬처 격 높일 것”

최용호 대표는 한국경제 보도에서 AI·로봇 기반 엔터테크를 통해 K컬처의 격을 높이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hankyung.com
K제조업 기반 로봇·우주·SMR 성장, 차세대 산업 축으로 부상
etf1 min

K제조업 기반 로봇·우주·SMR 성장, 차세대 산업 축으로 부상

한국경제는 K제조업의 토대 위에서 로봇, 우주, SMR 산업이 성장하고 있다고 전하며 제조 역량이 차세대 산업 확장의 기반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hankyung.com
AI 효율전쟁 본격화, 한국 AI 유니콘에 열린 온디바이스·NPU 기회
etf1 min

AI 효율전쟁 본격화, 한국 AI 유니콘에 열린 온디바이스·NPU 기회

15일 KIW 2026에서 딥엑스·모빌린트·포인투·엘리스그룹 등 국내 AI 기업들이 연산 중심 경쟁이 효율과 일상 기기 중심으로 이동한다고 진단했다.

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