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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회담 첫날 뉴욕증시 상승 출발, 다우·나스닥 0.51% 올라
게시일: · 출처: mk.co.kr

한 줄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 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시작한 가운데 뉴욕증시는 다우와 나스닥이 각각 0.51% 오르며 상승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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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베이징을 찾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시작한 첫날, 뉴욕증시는 14일 현지시간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이날 개장 초반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0.51% 올랐다. 미중 정상회담이 시작된 시점과 맞물려 주요 지수가 동시에 오름세를 보인 만큼 시장의 관심은 회담 진행 상황과 이후 증시 흐름에 모이고 있다. 이번 보도는 mk.co.kr을 출처로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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