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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 1분기 순익 6802억, 화재·증권 동반 성장에 실적 개선

게시일: · 출처: hankyung.com

메리츠금융 1분기 순익 6802억, 화재·증권 동반 성장에 실적 개선
한 줄 요약: 메리츠금융지주는 2026년 1분기 연결 순이익이 680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6% 늘었다고 14일 공시했다. 메리츠증권 IB·자산운용 호조와 메리츠화재 보험손익 안정이 실적을 이끌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14일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68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16조3143억원으로 98.2%, 영업이익은 8548억원으로 18.4% 늘었다. 실적 개선 배경에는 메리츠증권의 기업금융(IB), 자산운용, 리테일 등 전 사업 부문 성장과 메리츠화재의 안정적인 보험손익이 있었다. 메리츠증권은 1분기 순이익 2543억원으로 35.7% 증가했고, 캐피탈 자회사 수익성 개선도 더해졌다. 메리츠화재는 별도 기준 순이익 4661억원으로 0.8% 늘었으며 보험손익 3346억원, 투자손익 2962억원을 기록했다. 자산운용 투자이익률은 5.4%, 지급여력비율은 240%로 집계됐다. 출처: 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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