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와이어ETF·펀드·패시브 투자, 매일 5분으로
etf1 min

빚투·공매도 대기자금 나란히 사상 최대, 증시 과열 속 반대매매 우려 확대

게시일: · 출처: hankyung.com

빚투·공매도 대기자금 나란히 사상 최대, 증시 과열 속 반대매매 우려 확대
한 줄 요약: 한국경제에 따르면 국내 증시 강세 속 신용거래융자 잔액과 공매도에 활용되는 대차거래 잔액이 나란히 사상 최대 수준으로 불어나 투자 위험이 커지고 있다.

국내 증시가 강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빚투’로 불리는 신용거래융자 잔액과 공매도 대기자금 성격의 대차거래 잔액이 나란히 사상 최대 규모로 불어났다.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32조8000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고, 위탁매매 미수금도 1조원대에 올라섰다. 코스피지수가 6000 돌파를 앞둔 상황에서 대차거래 잔액 역시 사상 최대치로 집계됐다. 대차거래는 주가 하락을 예상한 외국인과 기관이 공매도 목적으로 주로 활용한다. 빚을 내 투자한 개인이 늘어난 만큼 증시가 흔들릴 경우 반대매매 우려가 커질 수 있다는 점이 시장의 부담으로 거론된다. 출처: hankyung.com

제휴 추천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보는 추천 링크

기사 흐름을 해치지 않으면서 구매 전환 가능성이 높은 링크만 골랐습니다.

제휴 링크가 포함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TF와이어

관련 기사

앤스로픽 기업가치 9000억달러 인정, 컴퓨팅 투자 유치로 오픈AI 몸값 넘어섰다
etf1 min

앤스로픽 기업가치 9000억달러 인정, 컴퓨팅 투자 유치로 오픈AI 몸값 넘어섰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FT는 2026년 5월 15일 앤스로픽이 컴퓨팅 용량 확대를 위한 신규 투자 유치에 합의하며 9000억달러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고 보도했다.

hankyung.com
국내 최초 법률 AI 에이전트 엘박스, KIW 2026서 데이터 본질 강조
etf1 min

국내 최초 법률 AI 에이전트 엘박스, KIW 2026서 데이터 본질 강조

엘박스가 KIW 2026에서 국내 최초 ‘법률 AI 에이전트’로 소개되며 AI는 도구이고 핵심은 법률 데이터라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hankyung.com
AI 투자 늘린 알리바바, 4년 만에 손실 기록하며 실적 부담 부각
etf1 min

AI 투자 늘린 알리바바, 4년 만에 손실 기록하며 실적 부담 부각

알리바바가 AI 투자를 늘린 가운데 4년 만에 손실을 기록했다. 비용 부담이 실적에 반영되며 투자 확대와 수익성의 균형이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