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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통장 잔액 급증, 7천피 불장 속 하루 2400억씩 늘었다
게시일: · 출처: mk.co.kr

한 줄 요약: 국내 증시가 7천피 불장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5대 시중은행 마이너스통장 잔액이 3년 4개월 만에 최대치로 늘며 투자 대출 부담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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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가 이른바 ‘7천피 불장’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이 마이너스통장 대출을 활용해 주식 투자에 나서면서 5대 시중은행의 마이너스통장 잔액이 빠르게 늘고 있다. 원문에 따르면 A씨는 최근 마이너스통장에서 5000만원을 빌려 주식 투자에 동참했다. 5대 시중은행의 마이너스통장 잔액은 3년 4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하루 2400억원씩 불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증시 상승 기대가 대출 투자 수요를 키우는 모습이지만, 시장이 조정될 경우 투자 손실과 대출이자 부담을 동시에 감당해야 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출처: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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