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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이어 카카오모빌리티 미국 ADR 추진, 중복상장 규제 피한 해외 상장 해법
게시일: · 출처: hankyung.com

한 줄 요약: 카카오모빌리티가 2026년 5월 14일 미국 ADR 상장을 택한 배경은 중복상장 규제를 피하면서 해외 증시에 진입할 수 있는 현실적 선택지라는 점이다.
2026년 5월 1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모빌리티는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해외 상장 방안으로 택했다. 국내 기업의 미국 증시 진입 방식은 주로 플립과 ADR로 나뉘는데, 플립은 미국 신설 법인이 한국 법인을 자회사로 편입한 뒤 현지 법인을 상장하는 방식이다. 다만 주식 이전 과정에서 대규모 양도소득세가 발생할 수 있다. ADR은 국내 주식을 바탕으로 미국용 예탁증서를 발행해 상장하는 구조로, 포스코와 한국전력, SKT 사례가 있고 최근 SK하이닉스도 추진 중이다. 카카오모빌리티는 국내 상장이 막힌 상황에서 ADR이 현실적 대안으로 거론된다. hankyung.com은 중복상장 규제 이후 대기업 비상장 계열사의 ADR 추진은 처음이며, 카카오 주주 동의가 관건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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